“곡성 미래 설계하고 대안 제시하는 군의원 될 터” 

“군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호흡하며 생활하고 모든 것을 같이 하면서 곡성군과 군민을 위해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는 걸 느낀다. 쇠퇴의 길에 놓인 곡성을 위해 큰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곡성군 의회 비례대표 의원으로 다시 출마합니다”

김홍순 민주평통곡성부회장의 곡성군의회 비례대표 도전기.

김 부회장은 “40대 초반 중소기업 제조업체를 경영하면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삶을 살아왔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화목한 가정 만들기, 고부간 갈등 해소, 다문화가정 상담 및 중고생 교복지원, 크리스마스 케익 나눔 봉사, 희망복지재단과 연계한 18평 주택 건립, 전과 10범 청년 인성교육과 재취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곡성의 변화를 누구보다 정확히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 기능과 역할도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전문적인 감각과 혁신적인 기업경영 마인드로 곡성 발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곡성군의원이 되겠다”고 4년전 도전 실패기를 성공기로 바꾸고 싶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특히 군의원이 되면 “현장방문을 통한 주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매 분기별 천원버스를 타고 11개 읍면 현장 방문 및 11개읍면 이장단 회의에 분기당 참석. 각종 모임, 회의, 간담회에 참석하겠다” 며 “골목상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소상공인 상시 소통 체널 구축통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수렴 및 해결, 자연재해에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지원조례를 제정해 돌발 피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세심한 정책을 통해 촘촘한 사회복지를 실현코자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읍면 경로식당 전담인력 지원, 고령층 및 사회복지 지원에서 배제된 어르신 지원 대책 마련, 취약계층 자녀들의 사회 적응 프로그램 발굴지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공동 주거 생활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가족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도형심리상담사, 치매노인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전문가다운 공약을 펼쳐 보였다.

그리고 “인구소멸 대응책으로 청년 인재 발굴과 청년 귀농 귀촌 활성화  지원책 마련, 기업 투자 유치 지원 방안 모색, 석곡, 겸면 농공단지 활성화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 사업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고품질 농특산물 육성 지원 통한 스마트 팜 육성과 영세농 지원 확대 및 6차산업으로 전환 유도, 곡성미래교육재단과 연계한 도시 학생들의 곡성 유학 추진, 지역 전통문화와 역사교육을 통한 곡성 인문학 교육 활성화,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대안제시 등 주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김 부회장은 “군의원은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일할 사람이다. 군민들이 부여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곡성 발전과  변화를 만들기 위해 권력에 줄 서지 않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곡성군과 군민만을 위해 소신껏 일해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정치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홍순 부회장은 옥과면 주민자치위원, 곡성군지역발전위원, 곡성군 체육회부회장, 곡성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기동대장, 전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 곡성경찰서 행정발전위원, 곡성군평화통일자문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중이다./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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