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미술관 커뮤니티 아트뮤지엄은 지난 12월 10일부터 다음달 28일지 ‘지역특성화 결과 보고전’을 열고 있다.

노인복지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미술관 인근 마을부터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대담미술관은 올해 70여 가구가 향교를 중심으로 모여살고 있는 향교리 주민들과 손발을 맞춰나갔다.

지역특성화 결과보고전은 대담미술관 커뮤니티 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이며 기획전시실에서는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또한 열리고 있어 풍부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레지던시 결과보고전은 조각, 설치, 평면, 미디어 작품 등 2012년 대담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5명의 작품을 장르별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다. /양상용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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