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전거 타기를 즐겨하고 자전거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던 자전거 동호인 20여명이 뜻을 모아 지난 22일 담양군생활체육자전거연합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총회에서는 장규호 씨가 초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장 회장은 “자전거 도로의 활성화 및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 하여 건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연합회 살림을 맡을 사무국장에는 노승신 씨가 임명됐다. (자전거연합회 가입문의= 사무국장 노승신(010-4603-4531) /한 얼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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